철수야 놀자,





철수와 영희들이 자기네의 이름에 대한 恨같은 것을 지닌 채 푸념을 내뱉을 때,
세상 어딘가에 바둑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

제발 바둑이들도 생각하며 살자, 좀



 

by 월요일아침의스텝 | 2006/08/12 22:54 | 흔들흔들 | 트랙백 | 덧글(0)

20060729





'다섯은 너무 많아' 상영이후 관객과의 대화 / Nikon D70
 
 
 
 
"밥값은 할께요"
 
 
 

by 월요일아침의스텝 | 2006/07/29 21:40 | 흔들흔들 | 트랙백(3)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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